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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초음파

소변이 자주 마렵고 줄기가 약하신가요? 전립선 크기·잔뇨량을 통증 없이 확인합니다.

전립선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
핵심 요약

전립선 초음파는 아랫배에 초음파 탐촉자를 대는 복부(경복부) 방식으로 전립선의 크기·모양, 전립선비대증 여부, 배뇨 후 잔뇨량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줄기가 약하고 잔뇨감·야간뇨가 있는 중년·고령 남성께 권합니다. 검사 전 소변을 참아 방광을 채우면 더 정확하며, 통증이 없고 약 5~10분이면 끝납니다. 이 검사는 마성호내과의원에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립선 초음파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전립선 초음파는 방광 아래에 있는 전립선을 영상으로 보면서, 배뇨장애의 원인을 찾는 검사입니다. 주로 다음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전립선 크기커져 있는지 측정
전립선비대증비대 여부·모양
잔뇨량소변 후 남은 양
방광 상태벽 두께·이상

전립선이 커지면 소변이 지나가는 길을 눌러 줄기가 약해지고, 소변을 봐도 방광에 잔뇨가 남게 됩니다. 초음파로 전립선의 크기와 잔뇨량을 수치로 확인하면, 증상의 원인이 전립선비대증인지 판단하고 치료 방향을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광과 전립선의 위치를 보여주는 초음파 영상
방광 아래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을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이런 분께 전립선 초음파를 권합니다

이런 증상이 있다면
소변이 자주 마려운 분 (빈뇨)
소변 줄기가 약하고 가는 분
밤에 소변 때문에 자주 깨는 분 (야간뇨)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남는 분
소변이 바로 안 나오고 뜸 들이는 분
50대 이상 중년·고령 남성
전립선비대증을 진단받았거나 의심되는 분
건강검진에서 전립선 이상 소견을 들은 분

배뇨장애는 나이 탓으로만 넘기기 쉽지만, 전립선비대증·방광 문제 등 치료가 필요한 원인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초음파로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게 검사하나요? — 복부(경복부) 초음파

마성호내과의원의 전립선 초음파는 아랫배에 초음파 탐촉자를 대는 복부(경복부) 방식입니다. 항문으로 기구를 넣는 직장 초음파와 달리 몸속에 넣는 과정이 없어 불편함과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구분내용
검사 방식복부(경복부) 초음파 — 아랫배에 젤을 바르고 탐촉자로 관찰
확인 항목전립선 크기·모양, 전립선비대증, 배뇨 후 잔뇨량, 방광 상태
소요 시간약 5~10분
통증통증 없음 (몸속에 기구를 넣지 않음)
검사 전 준비소변을 참아 방광을 충분히 채운 상태

※ 복부 초음파는 방광이 차 있어야 전립선과 잔뇨를 잘 볼 수 있습니다. 검사 직전에 소변을 보지 마시고, 안내에 따라 방광을 채운 상태로 검사실에 들어오시면 됩니다.

아랫배에 탐촉자를 대고 시행하는 복부 초음파 검사 장면
항문으로 기구를 넣지 않는 복부 초음파로 편하게 검사합니다

검사 전 준비 — 소변을 참아 방광을 채워주세요

정확한 전립선 초음파를 위해 가장 중요한 준비는 방광에 소변을 채우는 것입니다. 방광이 차 있으면 그 아래에 있는 전립선이 또렷하게 보이고, 소변을 본 뒤 잔뇨량도 정확히 잴 수 있습니다.

1
물 마시기 — 검사 1시간 전쯤 물 2~3컵을 마시고, 그 후 소변을 참아주세요.
2
화장실 자제 — 검사 직전에 화장실에 다녀오면 방광이 비어 전립선이 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3
잔뇨량 측정 — 안내에 따라 소변을 본 뒤 다시 한 번 촬영합니다.

※ 금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복용 중인 약은 평소대로 드셔도 되며, 자세한 준비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검사 전 물을 마셔 방광을 채우는 준비 과정
검사 1시간 전 물을 마시고 소변을 참아 방광을 채워 오세요

검사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문진 — 배뇨 증상(빈뇨·약한 줄기·야간뇨·잔뇨감 등)과 병력을 확인합니다.
2
방광 채우기 — 소변을 참아 방광이 충분히 찬 상태로 준비합니다.
3
복부 초음파 — 아랫배에 젤을 바르고 탐촉자로 전립선 크기와 방광을 관찰합니다.
4
잔뇨량 측정 — 소변을 본 뒤 다시 촬영해 남은 잔뇨량을 확인합니다.
5
결과 설명 — 전립선 크기·잔뇨량을 바탕으로 전립선비대증 여부와 이후 관리·치료를 상담합니다.
의료진이 전립선 초음파 결과를 설명하는 모습
전립선 크기·잔뇨량을 바탕으로 결과를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증상이 있을 때 전립선 초음파를 받나요?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빈뇨), 줄기가 약하고 가늘거나, 소변을 봐도 잔뇨감이 남거나, 밤에 소변 때문에 자주 깨는(야간뇨) 등 배뇨장애 증상이 있을 때 권합니다. 특히 50대 이상 중년·고령 남성에서 전립선비대증이 흔하므로, 이런 증상이 있으면 전립선 초음파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항문으로 넣나요?
마성호내과의원에서는 아랫배에 탐촉자를 대는 복부(경복부) 초음파로 검사합니다. 항문으로 기구를 넣는 직장 초음파가 아니므로 몸속에 넣는 과정이 없습니다. 아랫배에 젤을 바르고 탐촉자를 대어 전립선 크기·모양과 잔뇨량을 확인하며, 약 5~10분이면 끝납니다.
검사 전에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요?
소변을 참아 방광을 채워 오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방광이 차 있어야 전립선이 잘 보이고 잔뇨량도 정확히 측정됩니다. 검사 1시간 전쯤 물을 2~3컵 마시고 소변을 참아주세요. 검사 직전에 화장실에 다녀오면 방광이 비어 검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금식은 필요 없습니다.
PSA 혈액검사와 함께 받아야 하나요?
초음파는 전립선의 크기·모양·잔뇨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PSA(전립선특이항원) 혈액검사는 전립선암 위험을 선별하는 혈액검사로, 보는 부분이 다릅니다. 두 검사를 함께 하면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 위험을 더 폭넓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증상과 연령에 따라 함께 받는 것을 권하기도 하니, 진료 시 상담받으시면 됩니다.
전립선 초음파, 아픈가요?
복부(경복부) 초음파는 아랫배에 젤을 바르고 탐촉자를 대기만 하므로 통증이 없습니다. 방사선 노출도 없어 몸에 부담이 적고, 방광이 차 있어 약간 묵직한 느낌 외에는 불편함이 거의 없습니다. 검사 후 바로 소변을 보고 일상생활을 하실 수 있습니다.

마성호내과의원의 진료 약속

꼼꼼하고 성실한 진료를 추구합니다.

배뇨 증상이 걱정되시나요?

안산 본오동 마성호내과의원에서 전립선 초음파로 원인을 확인하세요.

031-416-5537 전화하기